소중한 천만원 굴리기, 주식 재테크 방법 2가지

1,000만 원은 본격적인 재테크의 시드머니가 되는 소중한 돈이다.


그리고 천만원 굴리기 방법만 알면 한달에 월세는 벌 수 도 있는 금액이다. 월세 낼 돈만 부수입으로 벌어도 삶이 몇배는 윤택해진다. 내가 실제로 그랬다.


재테크 초보시절 앱테크 몇 달 하면서 몇만원 벌고 기뻣던 경험이 있다. 그 시절을 지나 이제는 재테크 중수 정도 될까, 이것 저것 경험하며 부수입을 내고 있다.


오늘은 내가 초보시절 했던 천만원 재테크 방법 3가지와 현재 자주 하는 주식 천만원 굴리기 2가지를 알려드린다. 이걸로 월세 벌고 행복 찾아보자. 자신의 상황에 맞게 골라하면 된다.

천만원 굴리기, 재테크 뭐 있을까

천만원 굴리기 재테크 방법



재테크 초보 시절 부터 해온 천만원 굴리기 방법이 3개 있다. 지금은 더 수익나는게 있어서 하지 않지만, 내가 처음부터 배워나가는 사람이면 아래 3개 방법을 우선 해볼거 같다.



고금리 파킹통장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을 찾아 넣어두면 된다. 원금 손실 걱정 없이 연 3~4%의 수익을 챙기고 예금자 보호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이자 받으면서 ‘몸 값’을 올려 월급을 늘리는게 가장 현실적인 재테크 방법이다.


천만원 굴릴 생각 보다 내 몸 값 천만원 올리는게 훨씬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재테크 초보자라면 고금리 파킹통장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부동산 조각투자

천만 원으로 무슨 건물을 사?”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은 ‘카사(Kasa)’나 ‘소유’ 같은 앱을 통해 ‘몇 천 원’ 단위로 강남 빌딩의 지분을 가질 수 있다.


소액으로 임대 수익을 경험해보고 싶으면 부동산 조각 투자를 하면 된다.


방식은 지분을 일부 사서 그에 대한 수익으로 연 4~6% 수익을 내는것이다. 금액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된다.


단점이 있다면 환급성이 느리다. 돈을 투자하면 일부 묶어두는 상품이 대부분이다.


주식 장기투자

주식 장투는 역사적으로 검증된 우량주나 지수(S&P500, 나스닥)에 사서 묻어두는 방식이다.


그리고 월급을 모아서 계속 적립식 투자를 하는데, 5년~10년을 바라보고 투자하는 방식이다.
장기적으로 자본시장은 팽창하기에, 주식도 우상향 하는데… 역사적 데이터를 믿고 그냥 저축을 주식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천만원을 빠르게 굴리는 방법은 아니다. 정말 느리고… 지루하고… 변함없는 방식이라 나는 비추천 한다. 오히려 투자 금액이 큰사람이 해야하는 방법 아닐까 싶다.


천만원 종잣돈을 모은사람이라면 차라리 단타가 낫다. 정말 경험상 훨씬 낫다.

천만원 굴리기 방법 3가지 비교

천만원 굴리기 방법예상 수익률 (연)안정성주요 특징
고금리 파킹통장3.0% ~ 4.0%매우 높음언제든 현금화 가능, 예금자 보호
부동산 조각투자3%~6%보통매달 들어오는 배당수익, 돈 조금 묶임
주식 장기투자8% ~ 20%
(변동성큼)
낮음복리 효과 큼, 대신 손실 가능성 존재

그 이유는 안전한 방법들은 정말 수익률이 낮기 때문이다.


결국 고금리 파킹통장이나, 부동산 조각투자는 돈이 안전한 대신에 수익률이 낮다. 물가상승률 겨우 방어하는 수준일까.



주식 장기투자는 수익률이 제일 큰 대신에 손실 가능성도 있다. 내기 오래 가지고 있는다고 무조건 수익보장을 해주진 않는다.


최악의 경우 오래 가지고 있는데 손실까지 볼 수 도 있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어차피 손실 가능성이 있는거면, 검증된 방법으로 하는 주식 단타가 유리하다. 은행 이자보다 훨씬 윗도는 수익을 낼 수 있다.

주식 천만원 굴리기 2가지 방법

결국 내가 택한 방식은 ‘주식 단타’로 천만원 굴리기를 하는 것. 위험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의 ‘ETF 바닥 매매법”과 ‘월배당주’ 조합으로 주식 재테크를 하고 있다.


방법만 알고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

ETF 바닥 매매법으로 단타 수익 내기

천만원 굴리기 핵심은 ‘절대 손해 보지 않는것’ 이다. 소중한 천만원, 추 후 재산을 불려줄 시드 머니가 될 수 있는 돈을 손실을 봐서는 안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건절대 안망할 회사 혹은 ETF를 찾아 바닥 매수 천장 매도를 반복하는 것 이다.


월 100%, 화려한 수익을 바라기 보다. 월 5%. 은행이자를 훨씬 앞서는 정도의 수익이먄 된다. 그리고 연습만 좀 만 하면 천만원이 알아서 굴러가는 느낌이 든다.


아래 실전 매매법 예시를 하나 들어보자. 그대로 따라만 하면 된다.

주식 천만원 굴리기 종목선정 방법



먼저 네이버 증권에 들어간다.


그 후 [국내 업종/테마] 누르고 [거래대금] 높은 순으로 정렬한다.


거래 대금이 많다는건 관심이 많다는 뜻이고 거래가 활발하다는 뜻이다. 어느정도 하락하면 매수세가 들어올 확률이 높다.


그리고 정렬된 종목 top 10을 거래대상으로 삼는다.

주식 천만원 굴리기 재테크



다음으로 차트를 키고 [보조지표]를 클릭 [볼린저밴드]를 누른다.
볼린저 밴드는 ‘주가의 대부분은 밴드 안에서 움직인다’ 는 논리로 만들어진 지표다.


그래서 볼린저 밴드 하단에서 ‘분할 매수 하고’ 밴드 상단에 닿으면 매도한다.
이거를 정말 지겹게 반복하면 된다.



그러면 천만원으로 은행이자보다 훨씬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

** 볼린저 밴드 더 공부하실 분은 아래 글 읽으시면 된다.


단타 수익으로 월배당주 사기

마지막으로 단타 수익으로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매번 발생하는 수익으로 배당주를 모으고 만약 단타하다 손실 발생시 받은 배당금으로 다시 채워주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무한의 굴레 같이 돈이 마르지 않는다.

월 배당주도 고배당으로 가면 연 5~7% 종목도 있고 심지어 주가도 같이 오르는 경우도 많다.
앞서 말한 파킹통장, 주식 장투의 장점을 한 곳에 합쳐놓은 느낌?


심지어 커브드콜 ETF를 구매하면 연 10% 넘는 월배당도 기대 할 수 있다. 나는 현재 커브드콜 ETF와 일반 고배당주를 나눠서 사고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나는 단타 수익은 절대 재투자 하지 않는다.

대신 수익은 전부 월배당주를 매입한다.


일전에 단타 수익을 출금하지 않고 재투자 했던적이 있다.
이때 승승장구 하며 계좌를 불렸지만, 한순간의 욕심으로 큰 손실을 봤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이후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단타 수익은 전부 출금해 ‘월 배당주’를 모으고 있다.


매월 현금흐름이 생기니 단타도 훨씬 안정적이고 잘 되는 느낌.
뭐든 자산관리가 1순위고 그 다음이 단타 ‘기법’ 같은 방법들이라 느낀다.


아래는 내가 현재 모으고 있는 미국 월배당주들이다. 참고 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