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 탈출 시켜준 나의 주식 손절 기준 3가지
-3%. 나의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하는 기준이였다. 참 작은 숫자인데 나에겐 참 무서운 숫자다. 조금만 참으면 수익으로 바뀔것 같은 저 숫자. 아직은 참을만 한 저 숫자가 나는 싫었다. 그래서 손절하지 않고 버텼고. 몇몇 종목은 -50% 넘게 갔던적도 있다. 불과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말이다. 시간이 지나 투자에 100%는 없구나 피부로 느낀적이 있다. 그때부터 연습했다. 손절을 어떻게 잘할지. 그래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