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초기비용 500만원 충분할까, 실제 정착비용은?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처음 시작 한 때가 생각난다. 이제는 3년차라 곧 한국에 가야 하지만, 첫 시드니 공항에 도착 했을때가 생생히 기억난다. 처음 보는 환경과 사람들. 그 안에서 난 잘 지낼 수 있을까?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까? 걱정하던 그 때… 결과적으로 시간이지나서 보면 왜 쫄았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쉽진 않았기에 더 소중한 추억같다. 물론 중간에 돌아가고 싶었던 적도 많았으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