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OBV 지표 시그널 보는법, 매매기법 까지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주식 투자를 시작 한 후 가장 처음 들은 말이였다. 차트는 속일 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니, 이것만 공부하면 단타가 쉬워질거 같았다. 그래서 여러 거래량 지표를 보고 공부했다. 그 중 가장 신뢰도가 높았던건 바로 OBV 였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만큼 적중률이 높은게 당연한가. 내가 내린 결론은 OBV는 단독보다는 다른 지표와 함께 … 더 읽기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주식 투자를 시작 한 후 가장 처음 들은 말이였다. 차트는 속일 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니, 이것만 공부하면 단타가 쉬워질거 같았다. 그래서 여러 거래량 지표를 보고 공부했다. 그 중 가장 신뢰도가 높았던건 바로 OBV 였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만큼 적중률이 높은게 당연한가. 내가 내린 결론은 OBV는 단독보다는 다른 지표와 함께 … 더 읽기
단타를 하다보면 이평선을 주로 쓰게 된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쓰는 지표인 만큼 신뢰도가 높아서 그런것도 있고, 오래 써서 편한것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그런데 가끔 2% 정도 아쉬울때가 있다. ‘아 좀만더 매물대에 잘 맞았으면 좋겠는데?’ 싶을때가 종종있다. 아무래도 보조지표다 보니 부족한게 있기 마련인가 싶다. 그래서 나는 이평선 매매가 꼬일떄 종종 VWAP를 사용한다. 같은 개념이지만 ‘거래량’ 기반 … 더 읽기
몇 일전 골동투자자 님의 책 <나는 주식으로 월급 두번 받는다>를 읽었다. 골동투자자님은 직장인 +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이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관점으로 어떻게 매매 신호를 포착하고 거래 해야 하는지… 책에 상세히 적어주셨다. 직장인인 나에게 와 닿은게 많았기에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책을 다 읽어버렸다. 오늘은 기록겸 해서 그 책에 나온 엔벨로프 지표 활용한 매매 방법에 대해 … 더 읽기
차트 매매를 하다 보면 ‘느낌 쎄 한데?‘라고 느낄 때 가 있다. 주가는 쭉쭉 올라가는데 뭔가 곧 꺾일거 같은 기분이나, 반등하는척 다시 떨어질거 같은 느낌이 있다. 보통은 내 느낌대로 하는데 최근 자동매매 공부를 하고 있으니 기계적인 기준이 필요했었다. 그래서 예전에 활용한 단타 법 중 ROC를 활용한 매매법을 다시 테스트해봤는데, 승률이 나쁘지 않아 공유드린다. ROC 지표 뜻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