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사이드카 뜻, 서킷브레이커 차이 어떻게 대응할까

시장이 급등 혹은 급락으로 과열 될 때, 우리는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되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한다. 주식시장의 사이드카는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적 ‘브레이크’ 장치이다. 이는 마치 과속으로 질주하는 자동차 옆에 경찰 오토바이가 붙어 속도를 줄이라고 경고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가 사이드카를 서킷브레이커와 혼동하거나, 그 작동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 더 읽기

버추얼프로토콜(VIRTUAL)이 그리는 미래 : AI가 돈을 버는 세상

단순한 코인을 넘어, ‘생산하는 AI’의 시대를 열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적 노동을 보조하는 단계를 넘어, 이제는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고 경제 활동의 주체로 나서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버추얼프로토콜(Virtuals Protocol)’이 존재한다. 버추얼프로토콜은 단순히 또 하나의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아니다. 이는 블록체인 위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하는 ‘AI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공동으로 소유하며, 심지어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탈중앙화 인프라를 제공하는 혁신적 … 더 읽기

호주에서 코인거래소 6개월 사용 후기 (independent reserve)

호주에서 워홀하면서 사용한 코인거래소 후기를 적어봤다. 사실 호주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려는데 수수료가 아까워서 찾아봤던건데 요즘은 호주은행 -> 호주거래소 -> 해외거래소(바이낸스,바이비트) -> 한국거래소를 거쳐 송금이 가능하기에 김프 차익까지 먹을 수 있어서 종종 사용한다. 혹 거래소 사용할 곳 찾고 계신분에게 도움이 되었음 해서 작성해봤다. 호주에서 코인거래소 어디가 좋을까? 호주 코인거래소 종류 사실 호주에서 바이비트를 쓰면서 호주카드 등록후 카드결제로 … 더 읽기

테더 도미넌스 차트 보는법, 매매 전략까지

투자를 할땐 시장 상황을 읽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건 코인을 하든 ,주식을 하든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여도 시장이 안좋으면 하락한다. 아무리 안좋은 회사여도 시장이 좋으면 따라 올라가기 마련이다. 그만큼 장세를 파악하는 능력이 꽤 중요한데, 코인 시장에서는 그걸 판단하는 기준들이 여럿 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BTC.D)가 그 중 하나고 다른 하나는 테더 도미넌스 (USDT.D)가 있다. 사람들의 현금 비중을 … 더 읽기

김프 뜻 연 10%이상 수익내는 차익거래 하는법

김치프리미엄, 한국에서 코인하려면 꼭 챙겨야 하는 차익거래 루트 중 하나다. 코리안 프리미엄, 줄여서 코프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잘 활용하면 연 10%이상 수익은 가뿐히 내는 아비트라지(차익거래) 전략이다. 오늘은 차익거래 하기 위해 기본인 김프 뜻 그리고 생기는 이유를 정리 했다. 추가로 김프가 높으면 시장에 나타나는 현상과 실제 사례까지. 김프 잘 활용해서 시드를 불려보자. 김프 생기는 원리 이유 김프는 … 더 읽기

소중한 천만원 굴리기, 주식 재테크 방법 2가지

1,000만 원은 본격적인 재테크의 시드머니가 되는 소중한 돈이다. 그리고 천만원 굴리기 방법만 알면 한달에 월세는 벌 수 도 있는 금액이다. 월세 낼 돈만 부수입으로 벌어도 삶이 몇배는 윤택해진다. 내가 실제로 그랬다. 재테크 초보시절 앱테크 몇 달 하면서 몇만원 벌고 기뻣던 경험이 있다. 그 시절을 지나 이제는 재테크 중수 정도 될까, 이것 저것 경험하며 부수입을 내고 … 더 읽기

거래량 OBV 지표 시그널 보는법, 매매기법 까지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주식 투자를 시작 한 후 가장 처음 들은 말이였다. 차트는 속일 수 있어도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니, 이것만 공부하면 단타가 쉬워질거 같았다. 그래서 여러 거래량 지표를 보고 공부했다. 그 중 가장 신뢰도가 높았던건 바로 OBV 였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만큼 적중률이 높은게 당연한가. 내가 내린 결론은 OBV는 단독보다는 다른 지표와 함께 … 더 읽기

VWAP 지표 매매법 2가지 : 거래량가중 이동평균선 활용법

단타를 하다보면 이평선을 주로 쓰게 된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쓰는 지표인 만큼 신뢰도가 높아서 그런것도 있고, 오래 써서 편한것도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그런데 가끔 2% 정도 아쉬울때가 있다. ‘아 좀만더 매물대에 잘 맞았으면 좋겠는데?’ 싶을때가 종종있다. 아무래도 보조지표다 보니 부족한게 있기 마련인가 싶다. 그래서 나는 이평선 매매가 꼬일떄 종종 VWAP를 사용한다. 같은 개념이지만 ‘거래량’ 기반 … 더 읽기

커브드콜 ETF 단점, 배당주 투자전에 뜻 부터 알고하자

배당 투자를 시작하면 높은 배당금을 주는 종목에 눈이가기 마련이다. 아무리 안정적인 배당을 준다 해도, 매달 많은 배당금을 주는 종목이 더 사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기 때문. 하지만 대부분 높은 배당을 주는 종목은 커브드콜 이라는 ‘옵션’ 거래 전략을 활용해 그 배당금을 채우고있다. 그래서 오늘은 배당주 공부에 필요한 커브드콜 ETF 뜻 그리고 장단점, 배당주 종류 까지 정리해 봤다. … 더 읽기

일본 종합상사 ETF 어디 투자해야 좋을까?

필수소비재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 아마 AI가 발전해도 필수재는 소비되기에 꾸준히 매출을 내고 인플레이션 수치 보다는 더 성장하리라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필수재 사업을 하는 회사들은 매출이 늘 안정적이다. 그래서 배당도 좋고 매번 배당성장도 이루어진다. 배당투자 공부를 한 후 후회하는게 있다. 원화로만 배당을 받는것에 대한 아쉬움이 그 후회다. ‘환율 뉴스 보고 걱정할 바에 외화 배당을 받아보자.’ 그렇게 … 더 읽기